유상증자 완전 정복
복잡한 유상증자 일정, 더 이상 달력에 일일이 적지 마세요.
권리락, 청약일, 신주 상장일 등 투자의 성패를 좌우하는 핵심 일정을 자동으로 관리해 드립니다.
왜 유상증자를 봐야 하나요?
주가 희석 리스크
신주가 발행되면 기존 주식의 가치는 떨어질 수 있습니다. 권리락 일정을 미리 파악해 대응해야 합니다.
저가 매수 기회
경우에 따라 할인된 가격에 신주를 배정받아 수익을 낼 수 있는 '보너스' 기회가 되기도 합니다.
차트로 보는 실전 매매 포인트

위 차트는 유상증자 발표부터 신주 상장까지의 전형적인 주가 흐름을 보여줍니다.
각 단계별(마커 표시) 대응 전략을 아래에서 확인하세요.
최초 공시 (Disclosure)
유상증자 공시가 뜨면 주가는 보통 출렁입니다. '채무상환' 목적이라면 악재로 인식되어 하락할 가능성이 높고, '시설투자'나 'M&A'라면 호재일 수 있습니다.
👉 보유 중이라면 권리락 전까지 매도할지, 신주를 받을지 결정해야 합니다.
권리락 (Ex-Rights)
신주 배정 기준일 다음 날, 주가가 인위적으로 낮아진 가격(권리락 가격)으로 시작합니다.
👉 주가가 싸 보이는 착시 효과로 인해 일시적으로 급등하기도 합니다. 이를 단기 트레이딩 기회로 삼을 수 있습니다.
청약 (Subscription)
권리락 전에 주식을 보유했다면 신주인수권이 계좌에 들어옵니다.
👉 반드시 본인 계좌에서 '청약 신청'을 하고 증거금을 입금해야 싼 가격에 신주를 받을 수 있습니다. (자동으로 사지치 않습니다!)
신주 상장 (Listing)
드디어 새로운 주식이 시장에 풀리는 날입니다. 많은 물량이 한꺼번에 쏟아져 나올 수 있어(오버행), 주가가 하락할 위험이 큽니다.
👉 보통 상장일 2~3일 전부터 공매도 등으로 주가가 약세를 보이는 경우가 많으니 미리 매도 전략을 세우세요.